박지원 인사청문회 증인 1명 채택…고액 후원자 A씨

정보위, 전체회의 열어 국가정보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 논의
정보위, 전체회의 열어 국가정보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 논의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보위원회 전해철 위원장과 여야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날 정보위는 박지원 국가정보원장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 출석요구의 건 등을 논의했다. 2020.7.20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홍규빈 기자 = 국회 정보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안을 의결했다.
의결에 따라 모 업체 대표 A씨가 증인으로 채택됐다. A씨는 박 후보자에게 5천만원을 빌려주고 5년 동안 돌려받지 않은 고액 후원자다.
미래통합당은 박 후보자 자녀의 건강보험 혜택 의혹, 학력위조 및 군 복무 중 편입·졸업 논란과 관련해 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김수복 단국대 총장 등 총 10명에 대해 증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A씨를 제외한 9명은 간사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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