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등 전남 11곳 호우주의보 해제…여수 등 8곳 강풍주의보

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23일 오후 9시를 기해 해남·고흥·영암·완도·보성·장흥·강진에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오후 9시30분에는 순천 등 4곳에 호우주의보가 해제된다.
해당 지역은 여수·순천·광양·해남·고흥·영암·완도·보성·장흥·강진·구례이다.
전남 8곳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상 사람이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다.
해당 지역은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장흥·강진·거문도·초도이다.
특보명지역발효시각
호우
주의보
거문도·초도23일 11:10
강풍
경보
흑산도·홍도23일 21:00
풍랑
경보
서해남부남쪽먼바다ㆍ서해남부북쪽먼바다23일 21:00
강풍
주의보
목포ㆍ무안ㆍ해남ㆍ영광ㆍ완도ㆍ
신안ㆍ함평ㆍ진도
23일 14:00
여수ㆍ순천ㆍ광양ㆍ고흥ㆍ보성ㆍ
장흥ㆍ강진ㆍ거문도·초도
23일 22:00
풍랑
주의보
전남남부서해앞바다ㆍ전남중부서해앞바다ㆍ
전남북부서해앞바다
23일 14:00
전남동부남해앞바다ㆍ전남서부남해앞바다23일 21:00
※ 특보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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