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국 "방역강화 대상국가발 입국자 진단검사 1회→2회로 확대"

검체 검사 대기하는 의료진
검체 검사 대기하는 의료진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급증한 25일 오전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검체 채취들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13명으로 지난 4월 1일(101명) 이후 115일 만에 100명대를 기록했다. 이중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86명으로 이라크(36명)와 러시아(34명)를 통한 유입이 크게 늘었다. 이는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어선 페트르원호 집단감염 여파와 전날 귀국한 이라크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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