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흐리고 많은 비…25일까지 최대 250㎜

우산 쓴 시민
우산 쓴 시민
[촬영 강덕철]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목요일인 23일 경남 대부분 지역은 종일 비가 내리고 흐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남지역 최저기온은 22도, 최고기온은 23∼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전날 내린 비 강수량은 합천 158.5㎜, 사천 114.3㎜, 창녕 83㎜ 등을 기록했다.
이날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남해안 등에는 시간당 50㎜ 이상 강한 비가 예보됐다.
남해안, 지리산 부근은 250㎜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산사태, 축대 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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