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거주 70대 확진…금천구 36번 접촉자

국내 유행 코로나19 바이러스 그룹 (PG)
국내 유행 코로나19 바이러스 그룹 (PG)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호원2동에 거주하는 70대 A(의정부 66번)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금천구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A씨의 밀접 접촉자는 가족 3명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다.
방역 당국은 A씨 자택을 소독하고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금천구 36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된 경기북부 지역 주민은 고양·파주·남양주·양주 각각 1명, 의정부 2명 등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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