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과 딜한 인질범…인질범이 요구한 것은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에서 21일(현지시간) 벌어진 버스 인질극이 12시간 만에 인질들의 희생 없이 종료됐습니다.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됐는데요.
타스·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우크라이나 서부 볼린주(州) 도시 루츠크에서 13명의 승객이 탄 버스를 탈취해 인질극을 벌이던 40대 남성이 스스로 항복해 체포됐습니다.
인질범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인간들의 동물 학대를 다룬 미국 영화 '지구생명체'를 보라는 글을 대통령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리라고 요구했는데요. 코미디언 출신인 젤렌스키 대통령은 직접 인질범과 통화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황윤정·최수연>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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