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
'코로나19 이후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
지난달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이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주최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 포럼'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한국교육과정학회와 공동으로 학습자 중심의 미래 교육과정 개정 방향 모색을 위한 '국가 교육과정 혁신포럼'을 3차에 걸쳐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차 포럼은 21일 서울 은평구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학습자 중심 교육체계, 중심을 세우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2차 포럼은 올해 9월 국가 교육과정의 발의, 연구·개발, 적용, 평가가 상호작용하면서 환류되는 '국가 교육과정 개발 순환체제 개선 방안'을, 3차 포럼은 10월 현장 교원이 교육과정 조사·분석에 이르는 과정에 참여하는 '교원참여형 교육과정 실행 평가의 실제'를 주제로 개최된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이번 포럼의 논의들을 참고해 사회적 협의에 기반한 학습자 중심의 미래 교육 과정 개정 방향을 설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코로나19 이후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
'코로나19 이후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
지난달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이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주최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 포럼'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한국교육과정학회와 공동으로 학습자 중심의 미래 교육과정 개정 방향 모색을 위한 '국가 교육과정 혁신포럼'을 3차에 걸쳐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차 포럼은 21일 서울 은평구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학습자 중심 교육체계, 중심을 세우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2차 포럼은 올해 9월 국가 교육과정의 발의, 연구·개발, 적용, 평가가 상호작용하면서 환류되는 '국가 교육과정 개발 순환체제 개선 방안'을, 3차 포럼은 10월 현장 교원이 교육과정 조사·분석에 이르는 과정에 참여하는 '교원참여형 교육과정 실행 평가의 실제'를 주제로 개최된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이번 포럼의 논의들을 참고해 사회적 협의에 기반한 학습자 중심의 미래 교육 과정 개정 방향을 설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코로나19 이후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
'코로나19 이후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
지난달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이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주최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 포럼'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한국교육과정학회와 공동으로 학습자 중심의 미래 교육과정 개정 방향 모색을 위한 '국가 교육과정 혁신포럼'을 3차에 걸쳐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차 포럼은 21일 서울 은평구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학습자 중심 교육체계, 중심을 세우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2차 포럼은 올해 9월 국가 교육과정의 발의, 연구·개발, 적용, 평가가 상호작용하면서 환류되는 '국가 교육과정 개발 순환체제 개선 방안'을, 3차 포럼은 10월 현장 교원이 교육과정 조사·분석에 이르는 과정에 참여하는 '교원참여형 교육과정 실행 평가의 실제'를 주제로 개최된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이번 포럼의 논의들을 참고해 사회적 협의에 기반한 학습자 중심의 미래 교육 과정 개정 방향을 설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