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구름 많이 끼고 소나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북한은 17일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이 많고 소나기가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안도와 함경도, 황해도의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70㎜다.
조선중앙방송은 원산의 경우 낮부터 흐리고 혜산은 오후와 저녁 한때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2m 이하로 일고, 초속 4∼7m의 남동풍이 불 전망이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고 한때 소나기, 31, 60
▲ 중강 : 구름 많고 소나기, 34, 60
▲ 해주 : 구름 많음, 29, 10
▲ 개성 : 구름 많고 한때 소나기, 30, 60
▲ 함흥 : 맑음, 27, 0
▲ 청진 : 구름 많음, 2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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